
민형배 1호 지시 '민생경제' 예산에 담았다…전남광주 첫 추경 3458억 증액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민형배 특별시장의 '1호 지시'인 실효성 있는 민생경제 대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7일 기존 예산보다 3458억 원, 1.6% 늘어난 2026년 민선9기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무게중심은 민생경제에 맞춰졌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추가 할인에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