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 AI·스마트 양식 등 5대 분야 78개 사업 추진…수산업 대전환
전라남도가 기후위기에 대응한 인공지능·스마트 양식기술 도입과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1849억 원을 투입, 수산업 구조 혁신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 김양식장 전경 [전남도 제공] 전남도는 스마트 양식장 관리시스템 구축을 비롯해 △기후변화 대응 AI·스마트양식업 육성 △생산체계 개편을 통한 수산업 구조개선 △어업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체계 전환 △어촌 기본소득 보전과 경영안정 지원 △수산자원 생태 회복과 생산기반 확충 등 5대 분야 78개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