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년 5조원 재정지원 확정…지역주도 성장 본격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초기 지역 발전에 투입할 5조 원 규모의 정부 재정지원을 확보했다. 통합에 따른 행정체계 안착은 물론 정주환경 개선과 반도체 등 미래산업 육성을 뒷받침할 재정 기반이 마련되면서 초광역 성장 전략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1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원위원회에 참석했다. [국무총리실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전남광주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