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KPS, 베스타스·KMC해운과 '맞손'…해상풍력 정비시장 본격 진출
국내 해상풍력 유지보수(O&M) 시장 선점을 위한 공기업과 글로벌 기업이 협력 의지를 다졌다. ▲ 김홍연(가운데) 한전KPS사장이 지난 풍력터빈 시장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인 베스타스 한국지사 대표 앤더스 브롬(왼쪽), 김종훈 KMC해운 사장과 지난 12일 '해상풍력 유지보수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전KPS 제공] 전력설비 정비 전문 공기업인 한전KPS는 지난 12일 풍력터빈 글로벌 기업 베스타스, 해상풍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