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록 전남지사 "재생에너지·용수·부지 갖춘 전남광주, 450조 투자 최적지"
김영록 전남지사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450조 원 규모의 기업 투자 유치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 김영록 전남지사 [전남도 제공] 김 지사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남광주특별시, 450조 투자유치 충분히 가능합니다"라며 "기업 지방투자 150조와 신규투자 300조 유치는 결코 꿈이 아니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남광주의 풍부한 친환경 전력과 용수, 넓은 산업부지는 기업들의 새로운 성장과 대도약의 무대가 될 것"이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