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장관 "'반도체 부지' 광주 군공항, 美와 대체 공항 활용 협의"
▲강신철 국방부 장관 [연합뉴스]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광주 군공항 이전과 관련해 미군의 병력과 장비를 수용하는 기능을 다른 예비공항으로 대체하는 방안을 미국 측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강 장관은 26일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양륙공항과 관련해서는 예비공항을 활용하는 것으로 논의 중"이라고 말했습니다.국민의힘 임종득 의원이 예비공항 선정 여부를 묻자 아직 협의 중이라며 구체적인 공항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광주 군공항은 유사시 미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