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 지방보조사업자 편의 강화…MG새마을금고 전용계좌 도입
전남 담양군이 지방보조사업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을 확대했다. ▲ 정철원(왼쪽 두 번째) 담양군수와 최승원 담양MG새마을금고 전무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담양군 제공] 담양군은 지방보조사업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담양MG새마을금고와 '보탬e(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전용계좌와 카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 군 금고인 농협과 광주은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