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용수·인재 갖춘 나주시…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경쟁력 키운다
광주 군공항 이전 부지에 들어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국가 전략사업으로 추진되는 가운데, 생산기지인 광주를 뒷받침할 핵심 배후도시로 나주시가 부상하고 있다. ▲ 무안청사에서 지난 27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구군 상생협력간담회에 참석한 윤병태 나주시장이 호남권 반도체 메기클러스터를 뒷받침할 산업 용지 확보를 위한 그린벨트 규제 해소 등을 건의하고 있다. [나주시 제공] 3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에 따르면 반도체 산업은 생산시설뿐 아니라 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