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7만평 규모 '골프장' 건립…고흥군·LF, 신곡리 관광개발 협약
2800억 투입 2029년 18홀 규모 조성 전남 고흥에 처음으로 정규 골프장이 들어설 전망이다. 대규모 민간 자본이 투입되는 골프장과 리조트 조성 사업이 추진되면서 지역 관광 인프라 확충과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 12일 공영민(왼쪽) 고흥군수와 김유일 ㈜LF 부회장, 조용철 ㈜구곡조경 대표가 2800억을 투입해 명품골프장을 건립하는 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고흥군 제공] 고흥군은 12일 썬밸리리조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