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향토기업 현대하이텍과 630억 투자협약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6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현대하이텍 김용구 대표이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 향토기업인 ㈜현대하이텍이 총 630억원을 투자해 광주 하남산단에 ‘자동차 신규 차종 부품 제조공장’을 신설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현대하이텍과 26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신규 차종 부품 제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현대하이텍은 지난 2000년 설립된 현대·기아자동차 1차 협력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