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 터빈 제조사와 전략적 협력…2032년까지 풍력 부품공장 검토
국내 최대 해상풍력 허가 용량을 보유한 전남도가 발전단지 조성을 넘어 '제조 기반 확보'에 본격 착수했다. ▲ 김영록(왼쪽 세 번째) 전라남도지사가 3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송용진 두산에너빌리티(주) 사장과 해상풍력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세계 시장을 겨냥한 터빈 제조사와 협력을 통해 설계부터 제작·설치·운영까지 아우르는 산업 생태계 완성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전남도는 3일 두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