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 앞바다서 3조4천억 해상풍력 첫 삽…국민성장펀드 1호 사업 본격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가 신안 앞바다에서 첫 삽을 뜨면서 전남광주가 재생에너지 중심지이자 미래 첨단산업의 전력 공급 거점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6일 신안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단지 착공식'에서 주요내빈들과 착공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광주전남통합특별시는 16일 신안 국민체육센터에서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단지 착공식을 열고 390MW 규모 사업 추진에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