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올해 첫 추경 1743억 원 증가…공공자금 301억 차입
영암군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군민 체감형 복지와 농업, 지역경제, 미래산업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 ▲ 영암군청 전경 [영암군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본예산보다 1743억 원 (24.23%) 늘어난 8934억 원을 편성해 군의회에 요청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추경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이다. 핵심은 정부의 세수 결손에 따른 지방교부세 감소로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었던 주요 현안을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