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병태 나주시장, 발전5사·반도체·KENTECH 최적지는 '나주'
전력산업기관 집적화 나주에 '발전 5사' 통합본사 배치해야 윤병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장이 나주에 집적된 에너지산업 인프라를 국가 성장동력으로 키우기 위한 정부 설득에 나섰다. ▲ 윤병태(오른쪽) 나주시장이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에게 주요 현안을 건의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나주시 제공] 19일 나주시에 따르면 윤 시장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산업통상부를 잇달아 방문해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국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첫 번째 승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