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의대 재심사 단식 최선국 특별시의원, 본회의 표결 직후 병원 이송
서남권의대비상대책위, 의대 후보지 선정 전면 무효…민 시장에 항의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과정에 대한 재심사를 요구하며 열흘 넘게 단식농성을 이어온 최선국(더불어민주당, 목포1)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이 본회의 표결 직후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 최선국(더불어민주당, 목포1)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이 단식 12일째인 18일 오전 목포의료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독자 제공] 최 의원은 18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본회의에 참석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