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산보다 집적이 경쟁력'…나주 2차 공공기관 유치 범시민위 출범
정부의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집적 배치' 원칙 이행 한목소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전남광주 나주가 범시민 조직을 꾸려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 '2차 공공기관 유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범시민위원회'가 30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위원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갖고 본격 유치 활동에 나섰다. [나주시 제공] 한국전력 등 에너지 공공기관이 집적된 빛가람 혁신도시를 추가 이전의 최적지로 내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