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경북 의회 손잡았다…영호남 상생협력 '공동 대응'
지방분권·미래산업·지방소멸 공동 대응 '맞손' 행정통합으로 새 출발한 전남광주와 경북이 문화관광부터 미래전략산업, 지방소멸 대응까지 영호남의 공동 현안을 함께 풀어가기로 했다. ▲ 송형곤(오른쪽 여섯 번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과 김희수 경북도의회 의장 등이 '영호남 지역발전과 공동 번영을 위한 상생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와 경상북도의회는 지난달 30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