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 통합 행정 기반 마련…824건 자치법규 손질
자치법규 512건 특별시 자치법규로 제정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행정 공백 없는 안정적 출범을 위해 대대적인 자치법규 정비 작업에 들어간다. ▲ 강효석 전남 행정통합실무준비단장이 12일 기자실에서 7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자치법규 정비 추진경과와 입법 예고를 설명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양 시·도는 오는 13일부터 통합 자치법규안에 대한 입법예고를 순차적으로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