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형배 특별시장 "대한민국 첫 통합특별시가 성장축"…반도체·기본소득·시민주권 청사진 제시
취임 첫날 '반도체·재난·민생' 1호 업무 지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일 취임선서를 하면서 대한민국 최초의 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했다.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일 무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 시장은 취임과 동시에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한 성장 전략과 균형발전, 기본소득, 녹색전환, 시민주권을 새 시정의 다섯 축으로 제시하며 "지역이 국가 성장을 이끄는 시대"를 선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