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특별시 첫 인사 단행…이병철 기획조정실장 합류
4급 이상 34명 승진…이병철 초대 기획조정실장 28일 취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첫 간부급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행정안전부 출신 고위공무원을 초대 기획조정실장으로 영입하며 통합특별시의 조직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2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2급 3명, 3급 7명, 4급 24명 등 4급 이상 34명의 승진 인사를 의결했다. 이번 인사는 통합 초기 조직 안정을 고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