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거보다 예산 챙겼던 공영민 고흥군수, 재선 후 첫 행보도 '국비 전쟁'
"2030년까지 46만 평 규모의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해 2만 개 이상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 공영민(오른쪽) 고흥군수가 박창환 기획예산처 예산총괄심의관에게 우주발사체 사이언스 컴플렉스 조성에 대한 정부 협조를 구하고 있다. [고흥군 제공]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타 후보들이 선거운동에 집중할 때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채 예산 확보에 열을 올렸던 공영민 전남 고흥군수가 재선 성공 뒤 처음으로 정부 문을 두드렸다. 공영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