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대 신안군의회 출범…원구성 갈등에 '반쪽 개원' 오점
이상주 의장, 개원식 뒤 불참 의원과 소통 부재 제10대 신안군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마치고 공식 의정활동에 들어갔지만, 상임위원장 선출을 둘러싼 내부 갈등으로 일부 의원들이 개원식에 불참하면서 출범 초반부터 협치가 최대 과제로 떠올랐다. ▲ 이상주 신안군의회 의장이 지난 2일 일부 의원이 불참한 가운데 개원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안군의회 제공] 신안군의회는 지난 2일 개원식을 열고 4년 임기의 시작을 알렸다. 앞서 1일 열린 제335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