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의회, 제주 정책 현장 찾아 지역 발전 접목 방안 모색
고흥군의회가 지난달 28일부터 사흘동안 제주특별자치도에서 '2026년 고흥군의회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 고흥군의회가 제주도 에너지미래관을 방문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고흥군의회 제공] 이번 연수는 전문교육과 정책 현장 방문을 연계해 의정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한 의정실무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한라산아래첫마을, 하효살롱협동조합, CFI에너지미래관, 대정농협 마늘가공공장을 방문해 마을기업 운영과 신재생에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