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퇴임…"12년 의정 마침표, 통합특별시 성공 응원"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이 이임식을 갖고 12년동안 이어진 의정활동에 마침표를 찍었다. 김 의장은 25일 도의회에서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임식을 가졌다. ▲ 김태균 제12대 전남도의회 의장이 25일 이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남도의회 제공] 김 의장은 전남도의회 의정활동의 마지막 결재로 후반기 의장 공약사항 추진 결과에 서명했다. 11개 실천과제 공약 이행률은 100%다. 김 의장은 지난 2014년 제10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