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록 전남지사, 스타벅스 논란에 "민주주의 전체 조롱한 행위" 직격
김영록 전남지사가 스타벅스코리아의 5·18민주화운동 연상 마케팅 논란과 관련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조롱한 행위"라며 공개 비판에 나섰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지난 15일 오전 전남도청 앞 광장에서 '오월의 꽃, 오월의 빛'을 주제로 열린 '전남 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단순한 기업 홍보 실수를 넘어 역사 왜곡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며, 5·18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필요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