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남오 함평군수 당선인 허위사실 공표 혐의 피소…조국혁신당 "엄정 수사해야"
이윤행 측, 당시 재판부 피고인들 도박 개설 공소사실 모두 인정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전남 함평군수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이남오 당선인이 선거 과정에서 자신의 범죄 전력을 축소·왜곡하고 경쟁 후보를 비방했다는 의혹으로 고발되면서 선거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이남오 함평군수 당선인의 지난 2007년 5월 광주지방법원 판결문 [강성명 기자] 조국혁신당은 경찰의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며 중앙당 차원의 대응 방침까지 밝히고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