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금주 국회의원, 농·축협 금융사고 1069억 원…임원 책임도 '실종'
농·축협에서 발생한 금융사고 피해액이 1000억 원을 넘어섰지만, 피해금액 10건 중 8건 이상은 회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 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문금주(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고흥·보성·장흥·강진) 의원 횡령사고가 발생하고도 적발까지 평균 1년 5개월가량 걸린 데다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임원에 대한 중징계도 없어 내부통제 체계를 전면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문금주(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고흥·보성·장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