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나주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본격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나주시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나주 유치를 위한 공동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유치논리 구체화와 시민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통합특별시는 23일 나주시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세미나실에서 나주시와 함께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나주 유치 제1차 TF 회의’를 개최했다. 정부는 발전공기업 5개사를 통합해 한전 100% 자회사인 ㈜한국발전을 신설할 계획이다. 통합본사는 1천800명 규모다. 정부는 특별법 제정과 통합 절차를 거쳐 2027년 10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