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형곤 "320만 시도민 위한 첫 의회 세우겠다"…초대 의장 선거 출사표
4선에 성공한 송형곤 전남도의회 의원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통합시대 의회의 역할과 비전을 제시했다. ▲ 송형곤(더불어민주당, 고흥1) 전남도의원 송 의원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남과 광주의 역사적 통합을 완성하고 320만 시도민의 미래를 책임질 초대 의회의 첫 단추를 올바르게 끼우기 위해 의장 선거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통합특별시 성공을 위해서는 지역 간 화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