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태 나주시장 "말보다 정책, 비난보다 비전…시민 판단 받겠다"
"선거 공작·허위사실 끝까지 책임" 윤병태 전남 나주시장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책과 비전으로 시민 평가를 받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윤병태 나주시장 [나주시 제공] 윤 시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다가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동과 거짓으로 시민의 눈과 귀를 가리지 않겠다"며 "성숙한 시민 의식과 판단을 믿고 나주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정책과 비전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민선 8기 기간을 언급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