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 반도체' 이재용·최태원 국감 증인 놓고 여야 충돌…산자위 회의 무산
▲9월 8일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 [연합뉴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관련한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놓고 여야가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전체회의를 취소했습니다. 산자위는 21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2026년도 국정감사 실시계획서와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 안건 등을 의결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문제와 관련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김용범 전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