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의회 당선인들, 통합특별시 향해 "광주 일극체제 안 된다"
무안군, 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 필요 전남 군 지역, 인구 유출·인프라 부족 등 삼중고 시달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무안군의회 의원 당선인들이 광주 중심의 발전 구상을 경계하며 서남권을 포함한 전남 전역의 균형발전 정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 제10대 무안군의회 의원 당선인들이 24일 무안군의회 앞에서 전남광주특별시 균형발전 정책 마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무안군의회 제공] 제10대 무안군의회 의원 당선인 일동은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