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 중앙지방정책협의회 참석
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이 26일 김대중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제5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상황 등을 논의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이 26일 김대중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제5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상황 등을 논의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 KBC뉴스메이커 방송에 출연한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는 8월 17일 치러지는 전당대회와 관련해 송영길 의원의 '결선투표 전 단일화설'을 정면으로 일축했습니다. 김영진 의원은 25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누구든지 1등을 하기 위해 출마하는 것"이라며 송영길 의원이 특정 후보를 위한 페이스메이커로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이번 전당대회가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 없이 1, 2위 간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야는 주말인 27일에도 이른바 '삼전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대규모 호남 투자 관측을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의 지지 기반인 호남이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필요한 최적의 인프라를 갖추지 못했다고 평가하면서 이들 기업이 정부의 압박에 투자에 나서는 것 아니냐고 공세를 이어갔고, 이 과정에서 박근혜 정부 때의 국정농단 사태까지 거론했습니다. 이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기업의 자율적 결정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