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청노조 "민형배 '균형체제' 또 다른 일극체제"...핵심 권한 광주 집중 우려
"이재명 정부 제1호 통합특별시 일극체제 돼선 안돼"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권한 배분 구상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형식적인 균형이 아닌 실질적인 균형발전 원칙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26일 박성일 전남도청 공무원노조위원장 등 노조원들이 나주혁신도시에 위치한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에서 핵심부서 광주 편중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노조 제공] 노조는 법적 주소지만 전남에 두고 핵심 기능을 광주에 집중시키는 방안은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