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영수 "AI·물류·스마트농업으로 강진 예산 1조 시대 열겠다"
차영수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후보가 강진을 AI와 에너지, 물류, 스마트농어업이 결합된 산업 강소도시로 육성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를 넘어 미래산업 중심 도시로 체질을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 차영수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후보 [강성명 기자] 차 후보는 13일 '산업 강소도시 강진 비전 공약'을 발표하고 "강진의 3대 미래성장 산업을 집중 육성해 예산 1조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핵심 산업은 △AI·에너지 산업 △호남권 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