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는 연내 이전부지 선정·무안군 우려 표명…광주 군 공항 이전 '온도차'
광주·전남, 추진 의지 강조…무안군, 3대 요구조건 주문 광주 군 공항 이전사업이 이전 후보지 선정 기준과 절차를 확정하며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갔지만, 정작 이전 예정지인 무안에서는 주민 수용성 확보가 선행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와 전남도는 연내 이전부지 선정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는 반면, 무안군은 지원 대책과 상생 방안이 구체화되지 않은 채 절차만 앞서가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 17일 국방부에서 열린 제1회 광주 군 공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