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기정 "광주 마지막 시장은 나, 특별시 첫 역사는 여러분이"...4년 임기 마무리
광주광역시의 마지막 시장으로 임기를 마친 강기정 시장이 "광주광역시의 마지막 시장이라는 영광은 제가 안겠다"며 공직자들에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당부하고 4년간의 시정을 마무리했다.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임식에 참석해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달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강 시장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직자와 시민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역사는 여러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