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형배 특별시장, 전기·물부터 챙겼다…'반도체 성공 기반' 직접 점검
첫 현장행보는 산업 인프라…"전력·용수 원팀 구축" 강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취임 이튿날 반도체 산업의 핵심 기반인 전력과 용수 확보 현장을 잇달아 찾으며 미래 첨단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일 나주 한국전력공사를 방문해 여름철 전력수급 대응체계 및 반도체 전력공급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산업단지 조성보다 앞서 전력망과 산업용수 공급 체계를 점검하며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실행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