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록 "통합특별시, 광주·전남 공무원 강제 인사 이동 없다"
김 예비후보, 광주시의회서 기자회견…인사 불안 차단 취지 "통합특별시 안착 골든타임 6개월…공직자와 함께 뛰겠다"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공직사회에서 제기된 인사 이동 우려를 차단하고 나섰다. 통합 이후에도 공무원 근무지를 강제로 바꾸는 일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공직자의 불안을 달래겠다는 취지다. ▲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13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1호 공약을 발표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