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승희 영암군수, 민선 9기 "에너지·관광·농업 대전환 완성"
재선에 성공한 우승희 영암군수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에너지 산업과 문화관광, 농업 혁신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아 '기본사회 행복도시 영암'을 실현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지난 4년동안 변화를 기반으로 지역소멸과 기후위기,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대전환 시대'를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 우승희 영암군수가 지난 1일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민선9기 출범식에서 새로운 비전을 밝히고 있다. [영암군 제공] 우 군수는 지난 1일 취임사를 통해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