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원 5분 발언은 공허한 메아리?'…통합특별시 비서실 소통 도마
행정통합 126일 동안 의원과 소통 부족 지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126일이 지났지만 집행부와 의회 간 소통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 노진성(더불어민주당·동구2)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이 3일 윤주식 통합특별시 비서실장에게 질의를 하고 있다. [유튜브 갈무리]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이 시정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관리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비서실이 의회와 시장을 잇는 역할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노진성(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