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부시장 '차관급 시대'…당분간 고광완·황기연 체제 유지
다음 달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행정적 위상을 갖게 되면서 부단체장 직급도 차관급으로 격상된다. ▲ 전남광주특별시 자치법규안. [강성명 기자] 다만 초대 국가직 부시장 인선은 출범 이후에나 이뤄질 것으로 보여 당분간 현 광주시·전남도 행정 책임자들이 업무를 이어갈 전망이다. 17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국무회의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시행령' 등 통합특별시 출범과 관련한 30건의 시행령 제·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