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관규 순천시장 후보 "조례호수공원은 시민과 행정이 함께 만든 소중한 자산"
"조례호수공원이 시민의 참여와 행정의 책임이 함께 만들어낸 순천의 자랑으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노관규 전남 순천시장 후보가 조례호수공원 조성 과정과 관련한 발언에 대해 "시민사회와 시민의 오랜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의 조례호수공원이 가능했다"며 진화에 나섰다. ▲ 지난 14일 전남CBS 포커스사람 무소속 노관규 순천시장 후보 방송 화면 [캠프 제공] 노 후보는 21일 입장문을 내고 "조례저수지를 지키고 조례호수공원 조성 필요성을 알려온 시민사회와 시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