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후보 측 "스타벅스 '탱크데이'는 역사 모독…진상 공개해야"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측이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이벤트를 "대한민국 현대사의 비극을 조롱한 역사 모독"으로 규정하며 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자 문책을 촉구했다.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 후보가 5·18민주화운동 46주기인 지난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윤상원 열사 묘 앞에서 참배하고 있다. [민형배 캠프 제공] 민형배 후보 측 김세미가 대변인은 19일 논평을 내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