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 중앙지방정책협의회 참석
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이 26일 김대중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제5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상황 등을 논의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이 26일 김대중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제5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상황 등을 논의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통합시대 새로운 축으로"…미래 100년 청사진 제시 박종원 제46대 담양군수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인공지능(AI) 농업과 광역경제권 구축, 생태관광, 교육 혁신을 축으로 한 담양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전남·광주 통합시대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담양을 북부권 성장 거점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 제46대 박종원 담양군수가 1일 종합체육관에서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강성명 기자] 박 군수는 1일 담양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취임사를 통해 "통합시

정무·기획·인사 등 기관 유지 부서 배치 내용 담겨 전남 서남권 정치권이 무안청사를 통합특별시의 정무·기획 중심 거점으로 하는 공동합의안을 마련해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에게 공식 전달했다. ▲ 전남 서남권 정치인 합의안. [무안군 제공] 무안군은 전남 서남권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 당선인들이 통합특별시 무안청사의 기능 배치 방안을 담은 공동합의안을 지난 25일 오후 공문으로 민형배 당선인 측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