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열 후보 "군민 1인당 연 300만원 지급"…'영암형 민생연금' 승부수
최영열 조국혁신당 전남 영암군수 후보가 군민 실질소득 보장을 전면에 내세운 대형 민생 공약을 꺼내 들며 선거판 흔들기에 나섰다. ▲ 최영열 조국혁신당 전남 영암군수 후보 [캠프 제공] 단순 지원금 수준을 넘어 지역 내 소비와 골목상권 활성화까지 연결하는 구조를 제시하면서 표심 공략에 나선 것이다. 최 후보는 26일 군민 1인당 연 300만 원, 4인 가구 기준 연 1200만 원 규모의 '영암형 민생연금' 추진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지급 방식은 영암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