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행 조국혁신당 함평군수 후보, 민주당 텃밭서 '우세'
6·3 지방선거를 앞둔 전남 함평군수 선거에서 이윤행 조국혁신당 후보가 오차범위를 벗어나며 독주 양상을 보이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가 남도일보 의뢰로 실시한 여론조사를 보면 함평군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조국혁신당 이윤행 후보는 59.1%를 기록해 36.6%에 그친 더불어민주당 이남오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두 후보 간 격차는 22.5%포인트다. 무소속 이행섭 후보는 3.2%로 조사됐다. 당선 가능성 조사에서도 흐름은 비슷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