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경선 특별시의원 "3년 보호장치로는 지역건설업 못 지킨다"
광주에 비해 전남의 기술인력 부족에 페이퍼컴퍼니 증가함에 따라 보호장치 10년 유예·실태조사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 전경선(더불어민주당·목포5)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 [특별시의회 제공] 전경선(더불어민주당·목포5)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지역 건설업 보호를 위해 마련된 3년 유예기간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장기적인 보호 대책과 페이퍼컴퍼니 실태조사를 촉구했다. 전 의원은 안전건설위원회 건설교통국 업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