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거 빚 갚기냐" "함부로 말하지 말라"…통합시의회서 시장·의원 충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정질의 둘째날 최선국(더불어민주당·목포1) 특별시의원이 서부권 소외론을 들며 민형배 시장을 향해 작심 발언을 쏟아내면서 설전이 연출됐다. ▲ 최선국 (더불어민주당·목포1)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이 13일 민형배 특별시장에게 질의를 하고 있다. [유튜브 갈무리] 최 의원은 13일 열린 시정질의에서 '시장 직무수행 평가 여론조사'부터 꺼내 들며 민 시장을 겨냥했다. 긍정 평가 34.1%, 부정 평가 54.3%. 취임 100일을 맞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