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우 보성군수,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처 확대' 주력…97개 아이디어 검토
제1호 공약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성공 주력 보성군이 내년 시행을 앞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처 확대에 나섰다. ▲ 김철우 보성군수 [보성군 제공] 김철우 보성군수는 민선9기 제1호 공약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8일부터 사흘 동안 '농어촌 기본소득 소비처 발굴 회의'를 주재하고 분야별 소비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농어촌 기본소득은 지급 요건을 충족한 실
